홍역에 놀란 가슴…사모아, 코로나19 우려로 자국민도

권혜진 기자 = 남태평양 섬나라 사모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자국민 8명의 입국을 거부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홍역에
홍역에

입국이 거부된 사모아인 8명은 지난 주말 인도에서 싱가포르를 경유해 고국으로 돌아

가려고 했으나 이들이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날 사모아 정부가 14일 이내 싱가포르를

방문한 경우 입국을 금지하면서 고국땅을 밟을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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