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시민의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을 소원하는 목소리가 국 회의사당에 울려 퍼졌다.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설립을 위한 범대책위원회(이하 범대책위)와 남 원향교는 18일 국회 우리정문 앞에서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운영 에 관한 법률안(이하 공공의대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기원제를 열 었다. 이날 기원제에는 남원향교와 공공의대 범대책위원, 시민, 향우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기원제는우리 제사에 앞서 노래와 무용을 선보인 종묘 제례악을 시작으로 36개 만장기 입장,